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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순이 | 2015.02.23 07:33 | 조회 1277

    2-13-15

    본문: 다니엘 6: 1-10

    사람이 살다보면 뒤로도 물러설수 없고 앞으로도 나갈수 업는 진퇴양난의 순간이 있다. 동서남북 사방을 돌아봐도 길이 없을때 그러한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을 바꾸고 말을 바꾸자. 말에 씨가 있다. 길이 주께 있나이다.”라고 곧 말하는 대로 그 열매를 거두게 된다. 어떻게 해야 소망적이고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꿀수 있을까? 우리는 기도의 사람 다니엘을 보고 배워야 한다.

    다니엘은 이스라엘 사람으로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었다. 그럼에도 그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벨론 학문을 배웠다. 그는 다른 총리들과 백성들 위에 학식과 지식이 뛰어났다고 성경은 말한다. 그가 다른사람보다 나은 비결이 무엇이었을까? 그는 하루에 세번씩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람이 보던 안보던 하나님앞에서 충성하는 삶을 살았다. 잘되어 갈때 세상에는서 언제나 질투하는 세력이 있기 마련이다. 다니엘이 승승장구 잘되어갈때 그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세력들이 어떻게 하든 그를 올무에 얽으려고 했다. 그래서 마련한것이 30일 동안에는 왕외에 어느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굴에 던져넣기로 한 법을 만들어 왕이 조서에 어인을 찍고 그 범을 변개치 못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알고도 다니엘은 전에 하던대로 하루에 세번씩 예루살렘을 향하여 창앞에서 무릎을 끓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과 같이 감사할수 없는 환경에도 감사할때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신다. 감사할때 하나님께서 기적을 일으켜주신다.  감사할때 축복이 온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감사는 생각에서 나온다. 생각을 잘하고 감사할수 있는 조건을 찿자. 감사할때마다 주님이 함께 하시는 삶을 살게 된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불평과 원망을 하는 대신 다니엘처럼 하나님을 선택하여 감사할때 그가 비록 사자굴에 던져졌지만 하나님께서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고 그를 구해주셨고 그를 통하여 이방왕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오늘 내게 감사할수 없는 일이 있는가? 감사하자. 하나님께서 왜 나를 살려주셨을까? 그 이유가 무엇일까?

    하박국 선지자처럼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 찌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하나님이 감사를 통하여 영광받으시길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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