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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순이 | 2015.04.11 05:34 | 조회 1230

    창세기 221.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아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사환과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  4. 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성숙한 신앙 2015 4 10 금요일

    아브라함에게 속한 많은 정보중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은 첫째 민족의 조상 하나님께서 열국의 아비로 세우심 둘째로는 믿음의 조상으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말씀을 좇아 간것이 의롭게 되어서 믿음의 조상이 되었다. 오늘 말씀속에서 민족의 조상, 믿음의 조상외에도 모든 성숙한 사람을 대표하는 사람임을 있다.  아브라함처럼 우리도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야 함을 바란다. 성숙하다는 뜻은 육적인 것만 아니라 영적인것도 포함된다.  그의 신앙의 삶은 과연 무엇일까요.  1-14절에서 세가지를 보여주신다. 

    성숙한 신앙인이 되는 조건은 다음과 같다.

    1. 즉각적인 반응: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100세에 얻은 소중한 아들을 번제로 바치라고 하셨다.  이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되 여기서 시험은 유혹이 아니라 실지로 테스트하는것을 의미한다.  시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향해 아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100세에 얻은 아들 이삭과 하나님사이에서 누구를 선택할것인가를 시험하는 선택권을 주셨다. 참으로 아브라함에게는 25년이란 기다림속에서 얻은 귀한 아들이다. 약속의 아들을 번제로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은 참으로 엄청난 명령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어떻게 이런 엄청난 요구를 있을 ?  만약 우리라면  말씀이 확실할지라도 우리들은 이핑게 저핑게를 대면서 명령을 따르지 않으려고 할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요구하신것 같은 시험을 우리에게 요구하시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순종할수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나와의 관계성이 어긋날때는 순종을 하지 않는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여려가지로 우리를 테스트하신다. 예를 들면 주의말씀을 듣기위해 주의전에 나와있는것도 부르심에 따르는 순종이고 이것이 성숙한 모습이다. 본문은 아브라함의 행동을 통해 신앙의 성숙을 보여준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순종했을까? 여기에서 순종은 반응을 의미한다. 영적인 성숙은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즉각적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이것이 복받는 길이요 진리를 깨닫는 것이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반응이 없었다 왜냐하면 그가 75세에 반응했으니까 부르심에 가나안으로 가라고 했지만 애굽으로 갔고 기다리라고 했을때 기다리지 못했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지만 두려워해서 거짓을 행하는 자였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던 사람이 있다. 그의 이름은 요나. 이것을 한국식으로 하면 나요.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서 회개하라고 전하라는 명령에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니느웨가 회개하고 구원받는 것이 기분나빠 자신이 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을 믿고 자기가 순종하지 않을것을 선택했다. 그래서 니느웨와 반대 방향 다시스로 배를 타게 되었다. 요나는 하나님이 무소부재함을 알지 못했다. 그래서 배를 타고 다른 지역으로 갔다. 요나는 배안에서 잠을 자고 있었지만 하나님은 폭풍으로 깨우시고 물고기를 동원하여 요나를 삼켰다. 하나님을 떠나 도망할 곳이 우리에겐 없다. 멀리멀리 갈수록 풍랑과 같은 고통을 받게 된다. 여기서 우린 깨달아야 한다. 불순종하는 자와 함께 하면 요나를 태워준 선장과 배를 타고 있던 사람들이 폭풍을 맞은 것처럼 피해를 볼수 있다.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아브라함처럼 즉각적 반응으로 순종하여야 한다. 즉각적으로 순종해야 하는 이유는 시간을 끌면 끌수록 사단이 속을 뒤집고 들어와서 하고자 하는 일을 못하도록 방해한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부터 주신 약속을 지키기 위해 즉각적 반응을 보여야한다.  우리들은 현재 하고 있는 상태에 익숙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변화와 개혁을 원하심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바뀌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변화되기를 원하신다. 당신의 영광을 위해서 우리가 말씀에 순종하길 원하신다. 사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우리들의 자식을 번제로 드리라고 하시지도 않으시고, 우리의 생명을 걸라고도 아니하시고, 우리가 가진것을 달라고도 하시지 않는데 우리는 순종하지 못할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영혼 구원인데영혼구원에 집중하라고 하시는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8) 했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루살렘에서 먹고 마시는 안일한 신앙생활을 했다. 그때  예루살렘에 시험을 통하여 믿는 자들이 예루살렘을 떠나게 되어 복음이 이방으로 전파 되었다. 그리하여 이방 안디옥에 첫번째 교회가 생긴것이다.  목회자가 새로운 성도를 가까이 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왜냐하면 영혼구원이 목적이기 때문에 기존 성도들은 뒤에서 목회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협력하는것이 영적부흥을 일으키는 지름길이다. 그리고 한마음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에 아브라함처럼 즉각적 반응를 보이자.

    2. 지속적인 순종

      아브라함에게도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심적 흔들림이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속적으로 하나님께 순종했다. 100세에 얻은 아들을 번제로 드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흔들리지 않고 제단을 쌓고 아들 이삭을 단위에 올려 놓았다. 바울은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갈라디아서 3:3)라고 꾸짖었다. 성경은 우리들에게 우리의 신앙이 처음과 같이 지속되기를 경계하셨다. 과거에 아무리 훌륭한 신앙을 가졌다 할지라도 현재 내가 어떤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앞에 서있는가가 중요하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셨다 (누가복음 9:62).  데마는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디모데후서 4:9).  우리는 주님앞에 서는 순간까지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우리가 시험(유혹) 받아  넘어지면 시험받는 자가 손해다.  자신의 믿음과 신앙이 연약함을 드러내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이라면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것을 붙잡고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다른 어떤일에 휩쓸리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고 따라야 한다.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것이다. 우리의 선택은 언제니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일이어야 한다. 아브라함은 사랑하는 아들과 하나님 사이에서 하나님을 선택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원하시면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이라도 자신의 것을 포기하는 하나님은 약속하신것을 책임지실것을 믿는 성숙한 신앙인이었다.  사실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은 없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다.

       

      기도제목:

      앞뒤 좌우 살피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순종하며 놓치지 않게 하소서.

      최선을 다하면서 믿음 내신앙을 바르게 지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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