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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2014.12.16 07:44 | 조회 1326
    안녕하세요?
    2014년 한 해를 마무리 지어 가고 있습니다. 감사한 시간들, 즐거웠던 추억들 그리고 마음 아팠던 일들도  모두 뒤로 보내면서 한 해의 시간과 일들을 정리해 보는 그런 때이기도 합니다. 돌이켜 보면 ㅈ 님이 주신 은혜 가운데 유난히도 감사한 일들이 많았던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영혼 한 사람 한 사람 ㅈ님의 자녀로 부르실 때마다 너무 좋아서 밤새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 많은 시간들이 다시 생각 났습니다. 

    지난 추수 감사절 모임을 정말 즐겁게, 의미있게 모일 수 있도록 ㄱㄷ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저희들은 이 행사를 위해서 ㄱㄷ하며 준비했는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들이 어울려 ㅊ양하며 식사를 나누면서 모두들 한 해 받은 은혜를 나눌 때에는 정말 감격했구요 무엇보다도 ㄱ원의 기쁨을 가장 먼저 간증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마음이 얼마나 흐믓했던지요. 함께 참석했던 아직 믿지 않는 3명의 학생이 속히 ㅈ님을 받아 들이기를 ㄱㄷ합니다. ㅂ음을 전했지만 아직 마음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믿지 않는 친구들을 초청해서 함께 이 땅에 오신 ㅈ님을 기억할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외부 공간을 빌려서 계획보다 좀 많은 사람들을 초청하기로 했는데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일, 식사를 준비하는 일 또 적절한 메세지를 준비하는 일 등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매 주 모임이 끝난 후 열심히 ㅊ양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 속 깊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비록 더디지만 또 소수이지만 이들이 이 땅을 앞으로 책임질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에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행사를 통해서 더 ㅈ님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함께 올려 주세요. 

    지난 달 18일에 가정에 기쁜 소식이 있어 함께 나눕니다. 저희 딸이 아들 영준(한국이름)박 오브라이언 을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곁에서 미역국도 못 끓여 주어 아쉬웠지만 건강한 새 생명을 허락하신 ㅈ님께 감사드렸구요 또 며느리가 둘째 아기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함께 들을 수 있어서 어느새 세 명의 손주를 가진 할머니 할아버지가 됐답니다. 11월 감사의 계절 더욱 풍성한 감사의 일들을 허락하신 ㅈ님을 ㅊ양합니다.

    아래를 위해서 ㄱㄷ 부탁합니다.

    1. 크리스마스 파티에 큰 ㅇ혜가 있기를 ㄱㄷ해 주세요. 
    2. 교제하고 있는 북방민족대학 일 학년 학생들, 닝샤대학 학생들이 마음을 열도록
    3. 모임 장소를 놓고 ㄱㄷ하고 있습니다. 적절하고 안전한 좋은 장소가 구해질 수 있도록
    4. 2015년 새로운 사역들 가운데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도록
    5. 새 가정들이 이 지역으로 들어 올 예정입니다. 정착이 순조롭게 이루워지도록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서북아시아에서
    Sam &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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